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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ano - Guia de Conversação

출판사 : Globo Livros
출판일 : 2018년
번역 : Renata Garcia de Carvalho Leitão Cleto
페이지 수 : 272
크기/무게 : 140mm x 100mm / 195g

  론리 플래닛에서 발간한 한국어 안내서를 포르투갈어로 번역한 책입니다. 주머니 속에 쏙 들어가는 작은 크기이며, 일상에서 자주 쓰는 표현을 주제 별로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책 앞 부분에는 한국어 발음법과 한글 자모음, 문법에 대한 내용도 간단하게 다루었습니다.


단어와 문장에 발음 부호(Romanização Revisada)를 친절하게 달아 놓은 점이 돋보이며, 주제 별 단어와 표현이 군더더기 없이 알차서 좋습니다.



모국어가 포르투갈어인 사람을 위한 한국어 회화책이지만, 포르투갈어를 배우는 한국인이 봐도 전혀 무리가 없는 책입니다. 브라질에 여행을 갔는데 현지에서 마땅한 포르투갈어 안내서가 없을 때 구입해 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록으로 이 책에 등장한 단어를 알파벳 순으로 정리해 놓아 작은 사전의 역할도 합니다. 한글 글꼴이 좀 더 크고 두꺼웠다면 더 보기 좋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구입처

http://livraria.folha.com.br/livros/guias-de-conversacao/guia-conversa-coreano-lonely-planet-1386849.html

https://www.martinsfontespaulista.com.br/coreano-lonely-planet-577214.aspx/p

https://www.saraiva.com.br/guia-de-conversacao-coreano-10147876.html

▨ mirejiki

Posted by 미래지기


1. 나 물먹었어.
2. 미역국 먹었다고?
3. 은행이 내 돈을 먹었어.
4. 그건 식은 죽 먹기 아니야?
5. 누워서 떡 먹기라며?
6. 넌 이제 국물도 없어!
7. 골탕 먹었지?
8. 그렇게 나라 돈을 해 먹으면 안되지!
9. 회사 하나를 시원하게 말아 먹었네!
10. 뭐? 하다 하다 이젠 뇌물까지 먹었다구?
11. 그럼 이젠 콩밥 먹을 일만 남았네.
12. 아, 이 맛은! 둘이 먹다 하나가 죽어도 모를 맛!
13. 얘는 왜 영어 얘기만 하면 꿀 먹은 벙어리가 되지?
14. 김칫국부터 마시지 마라!
15. 서민들 피 빨아 먹는 정부 정책
16. 선생 똥은 개도 안 먹는대.
17. 원서 잡아먹는 영작문
18. 그래, 큰 맘 먹고 공유한다.
19. 뭐 그런 일로 겁을 먹냐?
20. 욕 먹지 않으려면 잘 말해라.
21. 너는 귀먹은 사람 같아!
22. 제 나이요? 별로 안 먹었어요.
23. 오빠, 언제 국수 먹여줄 거예요?
24. 기름을 잘 먹여서 고쳐 놔!
25. 담배 먹고 맴맴
26. 너 자꾸 닭 잡아 먹고 오리발 내밀래?
27. 말이 돼? 그건 사용자를 엿 먹이는 약관이야!
28. 그럼 나는 땅 파 먹고 사니?
29. 그런 말은 씨도 안 먹힐 걸?
30. 밥은 먹고 다니냐?


▨ mirejiki

Posted by 미래지기

한국어 오디오 북 - Audiobooks in Korean (Audiolivros em Coreano)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mckBSdXeuHHjQjVPMy6njM2QtxKGlqXI


Aplicativo para smartphone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zdivdev.youtube.audiobook&hl=pt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avid.android.languageswitch&hl=pt

https://itunes.apple.com/kr/app/beelinguapp-%EC%98%A4%EB%94%94%EC%98%A4-%EB%B6%81%EC%9C%BC%EB%A1%9C-%EC%96%B8%EC%96%B4-%EB%B0%B0%EC%9A%B0%EA%B8%B0/id1225056371?mt=8


어린왕자 (O Pequeno Príncipe)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Meu pé de Laranja Lima)


고전을 읽다 <오만과 편견 Orgulho e Preconceito>

https://www.youtube.com/watch?v=Rhc-S9DPOEA&list=PL9ftzES83v0g5B3k9p2wt7aprB4k5PNBz


고전을 읽다 <손자병법 A Arte da Guerra>

https://www.youtube.com/watch?v=meGWPpsZ-2o&list=PL9ftzES83v0hO3QbQJjpvo-In-GQi-miD


고전을 읽다 <돈 키호테 Dom Quixote>

https://www.youtube.com/watch?v=a3MIrb9UcnI&list=PL9ftzES83v0j0_cVIkGz2LHTQ2clKBK98


고전을 읽다 (Ler os Clássicos) - 유튜브 검색 링크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EA%B3%A0%EC%A0%84%EC%9D%84+%EC%9D%BD%EB%8B%A4


운수 좋은 날 (Um Dia de Sorte)


발가락이 닮았다 (os dedos de pé são parecidos)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Os Sofrimentos do Jovem Werther)


감자 (A Batata)


한국어 배우기 (Aprendendo o Coreano)


TOPIK - Nível médio


TOPIK - Nível avançado


Listening in Slow Korean (Escutar devagar Coreano)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bId6d40sjCFVP1s2_fCMF6jjavtXlCnf


도깨비 방망이 (Martelo de Goblin)


해님 달님 (O Sol e A Lua)


흥부 놀부 (Os irmãos)


핑크 퐁 전래동화 (Lendas coreanas) - 유튜브 검색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CKGIMjcaR_k&list=PLSms-tf4LJZh1W4DYI0sNndFN6Ih5lAwE


초코붕어빵 동화 (Fábulas) 모음집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5B%EC%B4%88%EC%BD%94%EB%B6%95%EC%96%B4%EB%B9%B5%5D+%EB%8F%99%ED%99%94+%EB%AA%A8%EC%9D%8C%EC%A7%91


YTN 자막 뉴스 (Notícias da YTN com legendas)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YTN+%EC%9E%90%EB%A7%89+%EB%89%B4%EC%8A%A4


성경 듣기 66권 (A Bíblia em Coreano)

https://www.youtube.com/watch?v=zYNvHCLb09w&list=PLo-Q1hZ0e9rU0E3Eu3VH2kgHII4Pmf64A


Extra : Shadowing (들으면서 말하는 연습)


Este post é constantemente atualizado.

▨ mirejiki

Posted by 미래지기

Cedilha V6 Horizontal Instinct

  포르투갈어 악센트와 특수 문자 입력 유틸리티 세딜랴가 V6 - 코드명 "가로본능"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사용환경 : 윈도 XP/7/8/10
라이센스 : 프리웨어
언어 : 한국어
설치방법 : 내려받은 다음 적당한 곳에 압축을 풀어 사용하세요.

다운로드 

cedilha_V6.zip


V6에서 바뀐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악센트 Bar 가로 보기 지원
2. 악센트 Bar만 보기 기능
3. 악센트 모음/특수 문자를 크게 표시합니다.
4. 테두리 없이 보기 기능
5. 최소화된 창에서 외부 프로그램을 쉽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세딜랴에는 포르투갈어 화자를 위해 한글을 로마자 표기로 자동 생성해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 기능은 이전 버전에도 구현되어 있었지만 이번 버전에서는 그 이름을 <TFCB 표기>로 바꾸었습니다.

  TFCB는
Transcrição Fonética da língua Coreana para Brasileiros의 약자로 "브라질 사람을 위한 한국어 표기 규칙"입니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한글을 읽을 줄 모르는 포르투갈어 화자에게 한글 발음을 포르투갈어 식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즉, "포르투갈어 식 한글 로마자 표기법"인 셈이죠. 이 <TFCB 표기> 기능은 공동 집필하여 작년에 출간한
<Conversação em Coreano / 한국어 회화> 책의 내용을 소프트웨어로 구현한 것입니다.

<한국어 회화> http://livros.tistory.com/181?category=648425

<TFCB 표기법이란 무엇인가?> http://livros.tistory.com/184

<포르투갈어로 표기한 한식 이름> http://livros.tistory.com/210




  <악센트 Bar만 보기> 기능과 <반투명하게> 기능을 동시에 적용하면 떠다니는 창으로 만들어 화면에 차지하는 공간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악센트 Bar를 더블클릭하면 세딜랴의 테두리를 감추거나 표시할 수 있습니다. 테두리를 감추면 화면에 차지하는 공간이 더 줄어듭니다.



  <악센트 Bar만 보기>와 <반투명하게> 기능의 조합에다 테두리까지 감추면 세딜랴를 배경을 가리지 않는 가장 작은 크기로 만들 수 있습니다. 악세트 Bar 끝 부분에 있는 <항상 위에> 옵션을 선택하면 다른 프로그램에 의해 가려지지 않습니다.

  쓰기 편한 조합으로 사용하다가 프로그램을 닫으면 최근 모양과 위치를 저장하므로, 다음 번에 실행할 때도 같은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습니다.


  <외부 프로그램으로 바로 넣기> 기능을 호출하면 악센트 Bar가 노란색으로 바뀝니다. 이 상태에서 마우스 오른쪽을 누르면 전체 창을 보지 않아도 지정해 놓은 외부 프로그램을 쉽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화면 언어 지원은 다음 버전에서 구현할 예정입니다. 
기능 개선이나 아이디어가 있으면 댓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mirejiki

Posted by 미래지기

<에디토그램 V2>는 잘 사용하고 계신가요? ^^

포르투갈어 사전/번역 도구 개발 프로젝트 <Lexie>를 V2.4
로 판올림 했습니다. 


  이번에는 프로젝트를 구성하는 여러 프로그램의 내부 기능이 개선되었습니다. 이전 글에서 알려드린 바와 같이 포르투갈어와 한국어로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같은 영상 자료의 제목을 수집하고 있습니다. 자료의 일부를 PDF 파일로 공개해 드린 것 알고 계신가요?

http://livros.tistory.com/205

http://livros.tistory.com/227






  포르투갈어/특수문자 입력기 Cedilha (
세딜랴)도 버전 6 - 코드명 "가로 본능"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더욱 쓰기 편해졌습니다.

  이번에 새로운 식구가 된 Say4Me (세이포미) V2를 소개합니다. Say4Me는 윈도에 기본으로 장착되어있는 Text-To-Speech (음성 출력 기능)을 이용하여 컴퓨팅을 더욱 유용하고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유틸리티입니다. 이 프로그램을 쓰시간과 알람을 음성으로 받고 영어 단어나 문장을 반복하여 학습할 수 있습니다. 라디오 방송을 연출하는 <MP3 멘트> 기능과 이번 버전에 새롭게 구현된 <RSS 읽기> 기능으로 최신 RSS 뉴스를 음성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Cedilha V6과 Say4Me V2는 렉시 프로젝트에서 제공하는 무료 프로그램입니다. 곧 별도의 글을 통해 공개할 예정입니다. 그 사이에 Cedilha V5와 Say4Me V1.0을 사용해 보세요.

Cedilha V5   http://livros.tistory.com/137

Say4Me V1.0   http://mirejiki.tistory.com/28

렉시 프로젝트의 버전업은 계속됩니다!

▨ mirejiki

Posted by 미래지기



T&P Books에서 시리즈로 발간한 포르투갈어-한국어 기초 회화책이자 단어장입니다. 


Guia de Conversação Português-Coreano e Dicionário Conciso 1500 Palavras


지은이 : Abdrey Taranov
출판일 : 2016년

출판사 : T&P Books

페이지 : 114쪽



들고 다니면서 가볍게 볼 수 있는 작은 책입니다. 상황별 회화와 단어에 (영어식) 로마자 표기를 붙여 놓은 것이 특징입니다. 일정한 포맷을 정해 놓고 언어를 바꾸어 넣은 느낌이 납니다. 그래서 그런지 어색한 표현도 발견됩니다. 글자가 더 컸다면 한글이 잘 보였을 것 같았습니다. 아마존에서 인터넷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http://www.tpbooks.com/port-korea_books&page=1


https://www.amazon.com.br/Conversacao-Portugues-Coreano-Dicionario-Conciso-Palavras/dp/178616874X

▨ mirejiki

Posted by 미래지기






  571돌 한글날을 기념하여, 읽고 있는 책을 중심으로 모아 보았습니다.

<
브라질 사람을 위한 한국어 입문서>

<브라질의 2016년은 한국어 서적 출간의 원년>





▨ mirejiki

Posted by 미래지기


  영어 finger를 한글로 쓰면 '핑거'입니다. 그렇다면 '휭거'는 틀린 표기일까요? file을 읽거나 쓸 때 '파일'로 소리내는 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화일'로 적는 게 맞을까요? 한국어 어문규정에 따르면 [f] 소리는 // 음으로 대응시킵니다. 입술과 이가 만나서 생기는 마찰음을 두 입술을 모아서 내는 양순파열음으로 표기하는 것이죠. 그런데 // 소리는 마찰음이 아니기 때문에 [f]로만 표기하는 건 무리가 있어서 언중들은 목구멍 소리인 // 으로 발음하기도 합니다. 음료수 Fanta'판타'가 아니라 '환타'로 굳어진 이유입니다. 어문 규정대로라면 '핑거', '파일', '판타'로 써야 합니다.


  중국 무술인 kung-fu (gongfu [功夫])도 규정대로라면 쿵푸나 궁푸’지만, '쿵후'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에 대해 <국립국어원>일반인의 언어 감각과 너무 동떨어지게 되는 것을 고려하여 관례적인 표기를 인정한 것이라 답변합니다. 최근에는 '쿵푸'로 쓰는 일이 많습니다. "문법은 연역추론이 아니다." 이 가설을 증명하는 사례는 무궁무진합니다. 그저 '화일'에 익숙한 세대는 계속 '화일'로 쓰고, '판타지'에 익숙한 세대는 일부러 '환타지'로 바꾸어 쓰지 않는 게 우리네 언어생활입니다. 우리말을 살펴보면 그때 그때 다른 것들이 참 많습니다


- 너 누구니?
- 나? 환타지.



"한 언어에 대한 지식은 그 언어에는 없는 다른 언어 소리에 대한 정확한 인식을 방해한다. 즉 다른 언어의 소리를 자기 언어 음소의 소리로 변형하여 인식하는 경향이 있다. 반대로 외국어를 발음할 때도 자기 언어에 없는 외국어의 소리는 발음하기 어렵다." <언어> p71 강범모


  포르투갈어가 모국어인 사람이 영어나 한국어를 배울 때에도 자기 언어에 없는 음소 때문에 어려워 합니다. 예를 들면 '' 같은 모음과, '', '', 같은 거센소리와 종성(받침)은 외국인에게 있어서 늘 난제입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영어를 어려워하는 이유도 영어의 소리가 우리말에는 없기 때문입니다. 영어 bus를 우리말로 쓸 때 유성음(울림소리)[b]를 그대로 흉내내어 읽지 않고 무성음 무성음 [pʌs][p'ʌs]로 발음합니다. , 언중은 유성음을 된소리(경음)로 받아들입니다. 그래서 dance[t'ens]라고 소리내는 것입니다.


<보기>


goal [ɡəʊl] - '골'이라 쓰고 [꼴]이라고 읽는다.

dance [dɑːns] - '댄스'라고 쓰고 [땐쓰]라 읽는다.

bus [bʌs] - '버스'라고 쓰고 [버쓰] 또는 [뻐쓰]라 읽는다.

bar [bɑːr] - '바'라고 쓰고 [빠]로 읽는다.

butter [ˈbʌtər] - '버터'라고 쓰고 [빠다]로 말한다.

battery [ˈbætəri] - [빳데리]나 [빠떼리]로 말한다.


  한국어에서 자음은 예사소리, 된소리, 거센소리로 구분하는데, 영어 같은 서양말은 자음을 유성음과 무성음으로 구분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영어의 유성음은 예사소리와 비슷하게 듣고, 무성음은 거센소리로 듣는 경향이 있습니다.




  브라질에서도 교포들도 종종 포르투갈어를 이런 식으로 발음합니다. bar를 [빠]로 발음하고 feira를 [훼라]나 [훼이라]로, feijão을 [훼이정]으로 읽고 씁니다. 어문 규정을 따지기 이전에 [f] 소리를 /ㅎ/음으로 표기해야 한다는 생각이 언어습관으로 인해 굳어진 것이라 생각합니다.


bar ['bar] - 간이식당, 바

feira ['fejra] - 시장

feijão [fej.ʒˈə̃w- 강낭콩



* 자료 출처 : <언어 - 풀어 쓴 언어학 개론> 강범모


▨ mirejiki

Posted by 미래지기

  포르투갈어와 한국어로 들어보는 오버워치 Overwatch 단편 애니메이션 "Rise and Shine" 입니다. 받아 적은 대사가 완벽하지는 않지만 (95% 정도) 그래도... 함께 하실거죠?



bola de neve - 눈덩어리

enfrentar - 직면하다

abastecimento - 보급

ração - 식량

Câmara Criogênica - 극저온 챔버

hibernar - 절전에 들어가다

acordar - (잠에서) 깨다

levantar - 일어나다

dorminhoco - 잠꾸러기

fora do ar - 작동하지 않는

Vamos! - 제발! / 가자!

transmissão - 방송, 송출

mais do que nunca - 그 어느 때 보다

hora de ~ (~할 시간)



Rise and Shine - 포르투갈어 더빙판


Ainda estamos enfrentando uma tempestade de gelo giantesco. 

Isso é uma loucura! 

Perdemos nossa janela de reabastecimento e temos poucas rações. 

Então, o capitão Opara decidiu que o equipe vai "hibernar".

Para Câmara Criogênica, Mei!

Está na hora?

Há mais de uma hora.

Então, estou indo!

Vou deixar os sensores ativados. Quando eu acordar, terei um monte de novos dados para analisar.

Tchau!



Bola-de-Neve, levanta!

É hora de acordar seus dorminhocos...



Vamos dar uma olhada na situação dos novos dados.



A situação atmosféricas acima da anomalia ficaram... estão muito piores do que previmos! Temos que levar isso para o Central! E onde estão vindo todos esses dados?



Bola-de-Neve, quanto tempo estivemos adormecidos? 

O quê? Não! 

A Overwatch teria vindo para nos buscar! 

E comunicadores estão fora do ar? 

Quem disse que sabe que estamos aqui?

Espere um pouco! Cadê todo o mundo?



Aqui tem nove anos de dados.

E poderia salvar o monte de vidas!

Levarei nosso trabalho para o mundo, companheiros!

Quer dizer... eu vou tentar.



A antena está quebrada. Como nós fazer transmitir esses dados?



o consigo fazer isso sozinha. 

Queria que vocês estivessem aqui.

Obrigada, Bola-de-Neve! Pelo menos ainda tenho você.

Vamos ver se conseguimos fazer as baterias durarem um pouquinho mais.

Espera... O que é isto?

É uma transmissão na frequência de emergência da Overwatch!

Talvez alguém sabe que estamos aqui.



Se consigo isso...

Vamos, Bola-de-Neve! Ainda não viramos picolé.



Vamos, vamos, vamos!



Este será a ultima bateria...

Não acredito que esqueci a bateria!

Sem energia, vamos morrer.

Tem que ter uma forma... só eu precisava de mais uns minutinhos.



A energia! Bola-de-Neve! O quê?

Não!

Bola-de-Neve, Por que não...

Obrigada, amigo...



Uau!



Funciona!, funciona!

Winston? Ah, meu Deus!

Vamos!

"As pessoas decidiram que estarão melhor sem a agente. Eles até nos chamaram de criminosos. Eles separaram nossa família. Mas, olhem em volta! Alguém precisa fazer alguma coisa! s precisamos fazer alguma coisa! Podemos fazer a diferença de novo! O mundo precisa de nós agora mais do que nunca! Você está comigo?"

Sim, Winston! Eu estou com você.



Bola-de-Neve! É a hora de levantar.

Nós temos que ir!




Rise and Shine - Dublado em coreano



우린 아직도 엄청난 눈보라에 갖혀 있어요.

진짜 무서워요.

재보급 시기를 놓치는 바람에 식량이 얼마 없어서 오파라 대장님이 결정을 내렸어요. 동면을 하기로요!

가자, 메이. 동면 들어가야지.

벌써요?

한 시간 지났어.

금방 갈게요.

센서는 켜두고 가니까, 잠에서 깨어나면 완전히 새로운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을거에요.

미안해요!

안녕!



설구야, 일어나.

잠꾸러기 여러분, 어서 일어나요!



자, 어떤 데이터가 수집되었나 볼까?

이상 지역 상공에... 대기 불안정 현상에... 

예상보다 훨씬 심각하잖아? 당장 본부에 보고해야 해.

어떻게 이런 데이터가 전부 수집된거지?

설구야, 우리가 얼마나 오랫동안 잠을 잤냐?

9년? 아니야!

그럼 오버워치가 우릴 찾아왔겠지!

끊어졌잖아!

그럼 우리가 여기 있는 걸 아무도 모르잖아.

잠깐만. 다들 어디 있는거지?



9년 동안 일어난 데이터야. 수많은 사람을 구할 수 있어.

이 연구 결과를 꼭 전달할게요, 여러분!

아니... 노력할게요.



안테나가 부서졌네. 그럼 이 데이터를 어떻게 전송하지?

 


혼자선 할 수 없어. 다들 여기 있으면 좋을텐데...

고마워, 설구야. 그래도 네가 있어 다행이야.

배터리가 조금만 더 버티게 하면 되지 않을까?

잠깐! 이건 뭐지?

이 영상은 오버워치 비상 주파수로 방송되고 있어.

우리가 여기 있는 걸 알지도 몰라!



저것만 어떻게 했으면...

이리와, 설구야. 얼어죽으면 안되지.



제발, 제발, 제발!



그게 마지막 배터리였지?

배터리를 잊었다는게 믿을 수가 없네!

전기가 없으면 우린 죽고 말거야.

방법이 있을거야.... 시간이 조금만 더 있다면...

전기가! 설구야!

안돼! 설구야! 그러지 마...

고마워... 설구야.



우와!



제발, 제발, 제발!

윈스턴? 맙소사!

"사람들은 우리 없이 살기로 결정했어요. 심지어 우리가 범죄자라뇨? 우리 조직을 해체시켰지요. 하지만, 보세요! 누군가 나서야 해요! 우리가 나서야 한다구요. 우리가 바로 잡을 수 있어! 세상은 우리가 필요합니다. 지금, 당장! 함께 하실거죠?"

예, 윈스턴. 함께 할게요.



어서 일어나, 설구야!

세상을 구하러 가야지.




<나름대로 후기>


1. 게임계를 접수한 블리자드, 다음 목표는 픽사다.

2. 게임으로 시작해서 영화계와 만화계를 평정할 수 있는 유일한 회사가 아닐까? 일본을 제외하면 디즈니와 블리자드가 애니계의 쌍두마차다.


3. 한 장면 한 장면 버릴 게 없다. 복선과 반전. 단편이지만 철저하게 계산된 플롯. 장편으로 제작해도 블록버스터 급이다.


4. 월E, 겨울왕국, 에이리언, 맨오브스틸이 떠올라도 좋다. 그동안 수많은 영화와 애니로 인해 축적된 데이터, 아니 조건 반사. 그래서 다음 장면을 예측하는 순간 기대한대로 구현되는 훌륭한 장면들. 쾌감을 느끼는 이유다. 차라리 게임을 할 때 느끼는 force feedback이라 할 수 있는.


5. 오버워치는 문화다.


PS : 이 후기를 읽고 하나라도 공감했다면 이 글은 성공한 post가 아닐까? 성공이란 예측할 수 있는 공감에다 약간의 새로움을 첨가한 칵테일이니까. 두 걸음을 가도 안된다. 언제나 한 보 반. 그 정도면 충분하다.


▨ mirejiki


Posted by 미래지기


  우리나라 음식(한식)과 여러 먹거리 이름을 <TFCB 표기법>을 이용해 포르투갈어로 표기했습니다. PDF 파일로 제공합니다. ^^

  <TFCB 표기법>이란 포르투갈어 자모음을 이용해 한국어의 발음을 표기하는 일련의 규칙입니다. 영어식 표기나 로마자 표기법과는 다른 표기 규칙입니다. 쉽게 말하면, 브라질 사람들을 위한 한국어 표기법입니다. 

TFCB 표기법이란? : http://livros.tistory.com/184

TFCB로쓴한식이름몇가지.pdf

TFCB로적은한식이름목록.pdf


▨ mirejiki


Posted by 미래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