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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된 세계를 벗어날 순 없죠.
Não podemos escapar do mundo programado.

왜냐하면 어차피 모든 것들이 프로그래밍 돼 있잖아요.
Porque, de qualquer maneira, sabemos que tudo está programado.

한번 생각해 보세요.
Pense nisso.

여러분이 정치에 대해서, 지금도 문창극씨 문제, 그 다음에 정홍원씨 문제. 여기에 대해서 언론 보도가 잔뜩 나오잖아요.
Pense em política. Até agora, Há um monte de notícias polêdmicas sobre Moon Chang-Guk e Joung Hong-Won.

그게 얼마나 진실하겠어요.
Quantas verdades terão nestas notícias?

그것도 사실은 프로그래밍 돼 있는 거거든요.
Na verdade, também são programadas.

현실은 온갖 프로그램이 가득 찬 겁니다.
A realidade está com cheio das coisas programadas. 

예컨데 중앙일보의 프레임은 뭐냐면
Por exemplo, a esquema de JoongAng Ilbo é assim.

'KBS가 왜곡 보도했다', 'SNS가 너무 과격하고 선동당했다'.
"O KBS relatou distorcido." ou "SNS é muito radical e estamos enganados".

이런 식의 프로그래밍을 하는 거고
Eles programam as notícias com esta maneira.

또 그 프레임에 속는 사람들도 있고, 반대편의 사람들은 또 다른 프레임이 있겠죠.
Algumas pessoas são enganadas por este quadro, e as outras têm suas próprias esquemas.



그래서 모든게 다 프로그래밍이고
Por isso, tudo é organização.

문제는 뭐냐면 우리 현실자체는 다 프로그래밍 된 것이기 때문에 이미.
O problema é que nossa própria realidade já está tudo organizado.

왜냐면 자연적인 현실이 아니거든요,
Pois, a realidade não é natural.

이 건물부터 모든 게 다 인공적이잖아요.
Como este edifício, tudo é artificial.

그 다음에 여러분이 세계 속에 알고 있는 모든 것들.
E tudo que você conhece no mundo é artificial.

내가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것들은 극히 일부거나 아니면 '트리비아(trivia)',
As coisas que eu vejo, ouço e experimento são apenas uma parte muito pequena ou uma 'Trivia', na vida. 

즉 사소할 겁니다.
Ou seja, são não-essenciais.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실 갔다 와서 고양이 밥을 줬다 이 정도잖아요.
A experiência 'real' é assim só. "Levantei-me de manhã e fui para o banheiro e dei comida para o gato".


한국의 정치, 경제, 문화 모든 것이 미디어를 통해 들은 거고 그 미디어는 누군가에 의해 프로그래밍 한 거잖아요.
Ouvimos todas as notícias políticas, econômicas ou culturais, na Coréia, através da mídia. E a mídia é programada por alguém.

벗어날 순 없는데, 문제는 뭐냐면 그 프로그램을 프로그래밍 됐다고 인식하는 거죠.
Não podemos sair daqui, mas a questão é reconhecer aquelas notícias que estão programadas com propósitos.

밑에 있는 것을 읽는 것.
Ler o que está abaixo (deste contexto).

그래서 모홀리 나기(Moholy Nagy) 같은 사람들은 '미래의 문맹자는 글자를 못읽는 사람이 아니라 이미지를 못 읽는 사람이다'.
A pessoa como Moholy Nagy disse: "O futuro-analfabeto não é a pessoa que não consegue ler a letra, mas sim para quem não consegue ler a imagem".

즉 우리가 갖고 있는 모든 이미지들은 그게 건축이든 영화든 TV드라마든 하다못해 신문 사진이든 간에 그 밑에 프로그램 코드가 깔려있고 기술적 텍스트가 깔려있다.
Isto significa que todas as imagens que temos, seja arquitetônicas, cinematográficas, os seriados ou as fotografias de jornais, tudo possuem seus códigos-fonte e textos técnicos.

그것을 이해해야만 메트릭스의 주민으로 살아가지 않을 길이 여기 있는 거죠.
Se entender isso, nós conseguiremos não viver como um povo no mundo Matrix.

쉽게 말해 프로그래밍된 세계 안에 살면서 프로그래밍을 초월한 의식을 갖는 것, 그게 가장 중요하다고 봐요.
Simplificando, a coisa mais importante é isto. "Viver tendo uma consciência transcendente sobre o mundo programado".

▨ mirej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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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래지기


Em Sociedade com custo marginal zero, Jeremy Rifkin argumenta que a era do capitalismo está saindo lentamente do palco mundial. O surgimento da Internet das Coisas tem levado à ascensão de um novo sistema econômico – os bens comuns colaborativos – que está transformando nosso modo de vida.

Neste livro, Rifkin explica como a Internet das Comunicações, da Energia e dos Transportes está convergindo para criar uma rede neural global, conectando tudo a todos na Internet das Coisas. Essa estrutura inteligente e indissolúvel do século XXI tem acelerado a produtividade e reduzido o custo marginal de produzir e distribuir unidades adicionais de bens e serviços – descontados os custos fixos – a praticamente zero, tornando-os essencialmente gratuitos.

Como resultado, o lucro corporativo começa a secar, os direitos de propriedade perdem força e a noção convencional de escassez econômica dá lugar à possibilidade de abundância à medida que setores inteiros da economia ingressam na web com custo marginal zero. O desafio é garantir a segurança dos dados e a proteção do sigilo pessoal em um mundo aberto, transparente e conectado globalmente;

<한계비용 제로 사회>에서 지은이는 자본주의 시대가 세계 무대에서 서서히 내려가고 있다고 주장한다. 사물인터넷(IOT)이 등장하면서 삶의 방식을 변화시키는 새로운 경제 구조인 '협력적 공유자산'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리프킨은 모든 것이 서로 연결되는 사물 인터넷이 에너지와 운송 시스템과 만나 어떻게 전 지구적인 신경망을 만들어가고 있는지를 설명한다. 21세기에 들어와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게 된 이런 '똑똑한 기술'은 생산성을 가속화시킬 뿐만 아니라, 상품이나 서비스를 추가적으로 생산하고 유통시키기 위해 필요한 (고정 비용을 뺀) 단위 당 추가 생산비, 즉 한계비용을 사실상 0에 가깝도록 낮추어 상품과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도록 변화시키고 있다.

결과적으로, 기업의 이익은 말라가기 시작하고 재산권은 영향력을 잃게 될 뿐만 아니라, 희소성이라는 전통적 경제관은 한계비용이 없어진 광범위한 인터넷 경제가 만드는 '풍요로운 기회'에 그 자리를 넘겨주고 있다. 전세계가 연결되고 제한이 없어진 투명한 사회에서 받아들여 하는 도전은 함부로 공유되어서는 안 될 기업의 데이터와 개인정보를 지키며 안전을 보장하는 일이다.

출처 : http://www.saraiva.com.br/sociedade-com-custo-marginal-zero-8994146.html

mirej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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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래지기

<Lexie 프로젝트> V2.1 소식입니다.


이번 버전에는 온라인 포르투갈어 관련 낱말을 쉽게 검색할 수 있는 도구를 하나 추가했습니다.


<포르투갈어 사전 친구들>


1. SiteDic을 포함한 12가지 포르투갈어 관련 온라인 사전을 한 번에 검색할 수 있습니다.

2. 포르투갈어와 한글로 검색할 수 있습니다.

3, 원하는 사전만 골라서 검색할 수 있습니다.

4. 두 가지 사전을 동시에 보면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Project Lexie> V2.1의 도구 목록입니다.


1, 포한사전 Center - 포한 사전 제작/배포 시스템

2. 약어/줄임말/용어 사전 도구 

3. Lexie 검색 도구

4. <포한 번역은행> - 포르투갈어 번역 예문 수집 도구

5. 한포사전 Center -개발 시작

6. 포한 번역 Center -개발 시작

7. <포르투갈어 번역 친구들> - 온라인 포르투갈어 사전 검색 도구

8. Cedilha - 포르투갈어 입력 도구 / 한국어 발음 표기 

9. SiteDic - 온라인 포르투갈어-한국어 사전 (무료/안드로이드)


▨ mirej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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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래지기


A desinteresse dos povos pela política é maior oferecimento para os políticos corruptos.


▨ mirej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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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래지기



독재자에게 문화는 공포의 대상이 된다. 책을 읽는 국민이라면 지배를 받지 않을테니까. - 안또니오 로보 안뚜니스





문화가 자생적이기만 하다면 얼마나 좋을까?
때로는 의도적으로 탄생하고, 무리에 의해 조작되며 때때로 집단지성이라는 탈을 쓰고 우리 앞에 나타나기도 한다. 넓게 보면 독재라는 것도 문화의 한 부분인 것이다.

중요한 것은 문화가 아니라 안목이다. "보는 눈"이야말로 책을 읽는 사람이 취하게 되는 최고의 능력이며 또한 최선의 보상이다.


그렇다면, 문화는 그 결과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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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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