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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잘하는 집'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7.01.15 [인용 카드]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 곤도 마리에 (2)




어중간하게 정리하면 평생 정리할 수 없다.
-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 곤도 마리에


크게 두 가지만 생각하면 된다. '물건을 버릴지 남길지 결정하는 것'과 '물건의 제 위치를 정하는 것'이 그것이다.
-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 곤도 마리에


어지르는 행위는 문제의 본질에서 눈을 돌리기 위한 인간의 방위 본능.
-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 곤도 마리에


수납을 잘할수록 물건에서 벗어날 수 없다.
-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 곤도 마리에


정리는 수납이 아니라 '버리기'부터 시작해야 한다.
-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 곤도 마리에


수납 장소가 분산된 상태에서 장소별로 정리할 경우 영원히 정리는 끝나지 않는다.
-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 곤도 마리에


장소별, 방별이 아니라 '물건별'로 정리해야 한다.
-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 곤도 마리에


정리는 1회로 끝내야 한다.
-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 곤도 마리에


중요한 것은 한 번 완벽한 상태를 경험하는 것이다.
-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 곤도 마리에


중요한 것은 의식이 바뀔 정도의 충격을 실감하기 위해서는 짧은 기간에 변화가 일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 곤도 마리에


버리기 작업이 끝나기 전에 결코 수납을 생각해서는 안 된다.
-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 곤도 마리에


정리를 통해 가려내야 할 것은 버릴 물건이 아니라 '남길 물건'이다.
-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 곤도 마리에


물건을 고르는 기준 : '만졌을 때 설레는가?'
-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 곤도 마리에


반드시 '물건별'로 버리기를 해야 한다. 같은 유형의 물건을 전부 모아 놓고 한 번에 버릴지 혹은 남길지를 판단하는 것이다.
-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 곤도 마리에


아직 쓸 수 있기 떄문이거나(기능적 가치), 유용하기 때문이거나(정보 가치), 추억이 있기 때문이거나(감성적 가치), 또 손에 넣기 어려웠거나 그것을 대체하기가 어려우면 더욱 버리기 어렵다(희소가치). 따라서, 처음에 난이도가 낮은 물건부터 시작해서 정리에 대한 판단력을 단계적으로 높여 나가야 한다.
-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 곤도 마리에


버릴 수 없다고 생각한 물건에 대해 그 물건의 '진정한 역할'을 생각해 보는 것이다.
-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 곤도 마리에


정말 중요한 물건을 소중히 하기 위해서는 역할이 끝난 물건들을 버려야 한다.
-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 곤도 마리에


정리는 과거 하나하나에 결말을 내는 행위다.
-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 곤도 마리에


공간은 과거의 자신이 아닌 미래의 자신을 위해 써야 한다는 점을 기억하자.
-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 곤도 마리에


자신이 가진 물건의 적정량을 깨닫는 순간을 경험하게 되면, 그 이후로는 절대 물건이 늘지 않는다.
-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 곤도 마리에


정리해서 물건을 줄이면 생활 속에서 자신이 무엇을 중요시 하는지 가치관을 확실히 알 수 있다.
-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 곤도 마리에


모든 물건의 위치를 하나도 남김 없이 정해 주는 것이다.
-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 곤도 마리에


수납은 크게 '물건의 주인'과 '물건별'로 고려해서 수납해야 한다.
-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 곤도 마리에


어지럽혀지는 원인은 '보관하는 수고'를 하기 싫거나, '보관하는 장소'가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이다.
-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 곤도 마리에


비슷한 물건은 가까이 두고 사용하고, 분산 수납하지 않으면 결과적으로 행동 동선도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 곤도 마리에


자신이 정말 좋아한 것의 근본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 근본을 발견하는 데 '정리'가 큰 역할을 한다.
-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 곤도 마리에


남길지 버릴지를 판단하는 것을 수백, 수천 번 반복함으로써 자연스럽게 판단력이 키워지는 것이다. 자신의 판단에 자신감이 없는 사람은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갖지 못한다.
-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 곤도 마리에


물건의 소유 방식이 삶의 가치관을 나타내기 때문이다. '무엇을 갖고 있느냐'는 '어떻게 사느냐'와 같다.
-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 곤도 마리에


지금 자신에게 필요한 것이 어떤 물건인지 명확히 알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면 된다.
-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 곤도 마리에


내 눈앞에 있는 물건은 과거에 자신이 선택한 결과물이다. ... 물건 하나하나와 마주하면서 느낀 감정을 경험해야만 비로소 물건과의 관계가 정리될 수 있다.
-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 곤도 마리에


물건을 통해 과거에 대한 집착이나 미래에 대한 불안과 마주하면 지금 자신에게 진짜 중요한 것이 보인다.
-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 곤도 마리에


정리를 하는 진짜 목적은 자연스러운 상태에서 사는 것이다.
-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 곤도 마리에


정리가 자체가 인생의 목적이 아니다. ... 자신이 진심으로 사명을 발견하는 데 정리는 분명 도움이 된다. 그렇게 진짜 인생은 '정리 후'에 시작된다.
-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 곤도 마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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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래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