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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재물만 저축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도 저축한다. 그날의 기억밖에 없는 삶은 그날 벌어 그날 먹는 삶보다 슬프다.


As pessoas poupam não só os ganhos, mas também os tempos. As vidas, de não ter nada mais que a memória de cada dia, seriam mais tristes do que as que vivem de "salário em salário".


밤이 선생이다 - 황산현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3&oid=024&aid=0000049769


▨ mirejiki


Posted by 미래지기

Pequenos contos para começar o dia

브라질에서 영향력 있는 일본계 언론인 Leonardo Sakamoto 씨가 쓴 작은 책입니다.  가까운 몇 몇 사람에게 재미로 들려주기 위해 매일마다 전자우편으로 보내기 시작한 짧은 글을 60여개 모아 한 권으로 엮었습니다.




이 책 25쪽에 있는 이야기를 간단하게 번역해 봅니다.


Andando pela areia, Carol viu o mar devolver uma garrafa. Percebeu que nela havia uma mensagem - essas coisas que só acontecem em filme. Sacou fora papelzinho desbotado que, para sua surpresa, estava em branco, enrolado em um lápis. Achou graça, Sentou-se na areia para escrever, a mão se deteve. Então, devolveu tudo, fechou com cuidado e, ao ver uma boa onda, arremessou com a força do mundo. Dizem os velhos pescadores de Ilhabela que uma garrafa com papel e lápis circula a ilha, indo e voltando da praia, desde 1967.


areia - 모래

devolver - 돌려주다

garrafa - (유리)병

acontecer - 일어나다, 발생하다

sacar - 빼내다

desbotado - 색이 바랜, 희미한

surpresa - 갑작스러움, 놀람

enrolado - 말아놓은, 말려있는, 둘둘 말린

deter-se - 멈추다, 머무르다, 서두르지 않다 

onda - 물결, 파도

arremessar - 내던지다

pescador - 어부

circular - 순환하다


바닷가 모래 위를 걷고 있던 까롤은 파도에 쓸려 온 유리병 하나를 발견했어. 그 병 안에는 편지가 들어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지. 이런 일은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것이잖아. 병 마개를 열고 누렇게 바랜 종이를 꺼냈는데, 놀랍게도 아무것도 쓰지 않은 종이가 연필 한 자루에 말려있었던 거야. 까롤은 이게 웬일이냐 싶어 모래위에 주저 앉아서 종이 위에 연필로 글을 썼어. 천천히, 조심 조심 말이야. 그리고는 연필과 종이를 다시 병에 넣고 마개를 잘 틀어막은 다음, 썰물이 될 때를 기다렸다가 있는 힘을 다 해 바다로 던져 버렸지.


일랴벨라(Ilhabela)섬에 사는 늙은 어부들은 이런 말을 하더라. 종이와 연필을 담은 유리병 하나가 섬과 육지 사이를 돌아다니고 있다고 말이야. 1967년 부터 끊임없이.

SAKAMOTO 블로그 : http://blogdosakamoto.blogosfera.uol.com.br/


Posted by 미래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