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관계'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5.11.21 [인용 카드] 태초에 관계가 있었다 / 해리 킴



타인과 함께 있고 싶어 하는 이유는 외로움을 참지 못하기 때문이다.
- 태초에 관계가 있었다 / 해리 킴


외로움을 극복하고 결혼하라.
- 태초에 관계가 있었다 / 해리 킴


연애는 이들의 만남일 수 있으나, 결혼은 외로움을 극복한 자들의 아름다운 동행이다.
- 태초에 관계가 있었다 / 해리 킴


외로움의 뿌리는 의심을 먹고 자라고, 외로움은 우리 문화를 고통을 피하는 데에서는 가장 세련되게 만들며, 우리를 매우 분주하게 만든다.
- 태초에 관계가 있었다 / 해리 킴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선택해 주신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건강한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외로움을 이기는 방법이다.
- 태초에 관계가 있었다 / 해리 킴


목적이 없는 관계는 파괴된다.
- 태초에 관계가 있었다 / 해리 킴


연단의 세월은 결국 우리가 우리의 능력으로 햐결할 수 없는 것을 점차 더 알게 한다.
- 태초에 관계가 있었다 / 해리 킴


사랑을 배우는 데는 평생이 걸린다.
- 태초에 관계가 있었다 / 해리 킴


용서는 우리 마음대로 가능한 것은 아니다. 용서할 수 있는 마음이 들 때까지 기다리다간 용서할 수 없다.
- 태초에 관계가 있었다 / 해리 킴


행복은 행복을 찾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다. 행복은 반드시 가야만 하는 길을 가는 길에서 우연히 발견될 뿐이다.
- 태초에 관계가 있었다 / 해리 킴


창조된 목적에 전적으로 투자하면 의미와 만족이 찾아온다.
- 태초에 관계가 있었다 / 해리 킴


결혼은 상대를 위해 희생하는 것에만 머물면 안 된다. 결혼은 함께 가는 길이다. 함께 가기 위한 공동의 목적에 집중 헌신함이 우선이다.
- 태초에 관계가 있었다 / 해리 킴


죄의 본질은 자기중심주의이고, 그 주 기능은 관계 파괴이다.
- 태초에 관계가 있었다 / 해리 킴


죄는 회개함으로써 씻어지지만, 악은 회개하지 않는 죄의 종착점이다.
- 태초에 관계가 있었다 / 해리 킴


불신은 상대에 대한 인정과 용서와 격려 그리고 동행을 거부하는 죄이다.
- 태초에 관계가 있었다 / 해리 킴


암을 유발하는 스트레스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가 불신이기 때문이다.
- 태초에 관계가 있었다 / 해리 킴


위선이란 일반적으로 그 정반대의 것을 숨기려는 전략이다.
- 태초에 관계가 있었다 / 해리 킴


자아가 처리되지 못한 이들은 자신의 수치스러운 자아를 감추려고 가면을 쓴다.
- 태초에 관계가 있었다 / 해리 킴


성숙은 "자신이 가고 싶지 않은 곳으로 기꺼이 이끌려 갈 수 있는 능력이다".
- 태초에 관계가 있었다 / 해리 킴


마음에는 세 가지 특성이 있다. 극성, 관성, 축척성이다.
- 태초에 관계가 있었다 / 해리 킴


관계를 영적 관계로 승화시키기 위하여 먼저 거듭나야 한다.
- 태초에 관계가 있었다 / 해리 킴


이 글에 있는 모든 인용구는 오직 개인적인 서평을 쓸 때 사용하기 위해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상업적 이용을 금지합니다. 문자(텍스트) 형태로 복사하여 다른 곳에 옮겨 적는 것을 금지합니다. 이 인용구는 <렉시 프로젝트>에서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미래지기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