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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2.28 [포르투갈어] coisar - 포르투갈어계의 "거시기"


Coisar - 정확한 동사가 기억나지 않을 때 표현하는, "OO한다"는 말 (동사). 완곡하게 표현할 때도 씁니다. COISA + AR 형태로, 너무 많이 써서 사전에 등재될지도 모른다고 하네요. 온라인 사전에는 이미 올라갔습니다. 동사 변화형도 있어요. 규칙동사죠. 동명사는 Coisando, 분사는 Coisado.

<예문>

1. Tenho certeza de que você já coisou muitas vezes.
(너 여러번 거시기 했다고 나는 확신하걸랑.)

2. Vou coisar logo isso para ficar livre à noite.
(이거 빨랑 해치워 버리고 저녁에는 좀 자유롭게 쉴래.)

3. Você coisou o meu coração.
(너가 내 마음을 거시기 해버렸냐?)

4. 
E agora, se não se importam, vou coisar esta coisa, porque tenho de coisar um coiso antes que fique coisado
(그래서 말이야, 중요한게 아니면 나는 이것 좀 거시기 할거야. 저기 뭐야, 그 거시기 되기 전에 거시기 해야 되거든.)


한마디로, 포르투갈어계의 "거시기"라고 해도 될 것 같군요. 해석할 때 말이죠. 비슷한 말로 
negócio 라는 명사도 있습니다. 원래는 "사업", "비즈니스" 라는 뜻인데, 뭔가 분명히 생각나지 않을 때 그냥 "그것" 또는 "그거" 라고 말할 때 씁니다.

▨ mirejiki

Posted by 미래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