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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자> 원문 

아내가 채식을 시작하기 전까지 나는 그녀가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었다. 솔직히 말하자면, 아내를 처음 만났을 때 끌리지도 않았다. 크지도 작지도 않은 키, 길지도 짧지도 않은 단발머리, 각질이 일어난 노르스름한 피부, 외꺼풀 눈에 약간 튀어나온 광대뼈, 개성있어 보이는 것을 두려워하는 듯한 무채색의 옷차림. 가장 단순한 디자인의 검은 구두를 신고 그녀는 내가 기다리는 테이블로 다가왔다. 빠르지도, 느리지도, 힘있지도, 가냘프지도 않은 걸음걸이로. 내가 그녀와 결혼한 것은, 그녀에게 특별한 매력이 없는 것과 같이 특별한 단점도 없어 보였기 때문이었다. 신선함이나 재치, 세련된 면을 찾아볼 수 없는 그녀의 성격이 나에게는 편안했다.

임윤정 번역판 / 2013.11 / Devir Livraria

임윤정 번역 / 2013 / 브라질

Nunca achei nada especial na minha esposa até que se tornasse uma vegetariana. Para ser franco, nem me senti atraído quando a vi pela primeira vez. Nem alta nem baixa. 
Cabelo aparadinho nem longo nem curto, pele amarelada devido ao acúmulo de células mortas, pálpebras lisas que faziam afinar os olhos e as maçãs do rosto ligeiramente saltadas. Seu traje era sem cor, como se temesse passar uma imagem de estilo e personalidade. Aproximou-se da mesa onde eu esperava calçando um sapato preto simples, o mais básico possível. 
Com um andar nem rápido, nem lento, nem vigoroso. nem frágil. Acabei me casando, talvez pelo fato dela me parecer não ter nenhum defeito em especial, assim como não possuir qualquer charme especial. Era me confortável o seu temperamento sem arestas, sem originalidade ou espirituosidade, sem qualquer traço de sofisticação. assim como não possuir qualquer charme especial. Era me confortável o seu temperamento sem arestas, sem originalidade ou espirituosidade, sem qualquer traço de sofisticação. 

우재형 번역판 / 2018.10 / Todavia

우재형 번역 / 2018 / 브라질 

Nunca tinha me ocorrido que minha esposa era uma pessoa especial até ela adotar o estilo de vida vegetariano. Para ser bem franco, não me senti atraído por ela na primeira vez em que a vi. Estatura mediana. O cabelo não era nem comprido nem curto. Tinha a pele levemente amarelada. as maçãs do rosto um pouco pronúnciadas. Vestia-se de form neutra, como se tivesse algum tipo de receio de se destacar. Calçando um par de sapatos pretos bastante sem graça, ela se apróximou da mesa em que eu a esperava. Não andava nem rápido nem devagar, sem firmeza, mas também sem muita fragilidade. Acabei me cansando porque ela não tinha nenhum charme especial, e também por não ter notado defeitos muito gritantes. Uma personalidade dessas, sem frescor, brilhantismo ou refinamentom, me deixava confortável. 

2016.9 / Dom Quixote

DOM QUIXOTE 출판 / 2016 / 포르투갈

Antes de a minha mulher se ter tornado vegetariana, sempre pensei nela como alguém que não tinha rigorosamente nada de especial. Para dizer a verdade, quando nos conhecemos, nem sequer me senti atraído por ela. Altura mediana; cabelo cortado a direito, nem curto nem comprido; pele amarelada, com um aspeto pouco saudável; maçãs do rosto ligeiramente pronunciadas; o seu ar tímido e frágil disseme tudo o que precisava de saber. Quando se aproximou da mesa a que eu já estava sentado, não consegui deixar de reparar nos sapatos que trazia os sapatos pretos mais vulgares que se possa imaginar. E aquele andar nem apressado nem vagaroso, nem firme nem afetado. No entanto, embora não tivesse nada de muito atraente, nada tinha também de repulsivo e, por isso, não havia motivo para que não nos casássemos. A personalidade passiva dessa mulher em quem eu não conseguia detetar frescura, nem encanto, nem nada de particularmente refinado, servia-me na perfeição. Não precisei de fingir inclinações intelectuais para a conquistar, nem afligir-me com a possibilidade de ela me comparar com os homens embonecados que enchem os catálogos de modde moda, e ela também não ficava aborrecida se, por acaso, eu chegava atrasado a um dos nossos encontros.

 

없는 문장 넣고 원문 빼고…『채식주의자』 번역 논란

한강(47)의 소설 『채식주의자』의 영어 번역이 한글 원작을 훼손한 ‘작품 창작’ 수준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글 원문과 2010년 자넷 홍의 영어 번역, 작가 한씨에게 맨부커인터내셔널상을 안긴 영국인 데버러 스미스(29)의 2015년 번역을 비교했다. 자넷 홍이 ‘chapped’로 번역한 ‘각질이 일어난’에 해당되는

news.joins.com

 

A vegetariana - obra de autoria premiada disponível no Brasil

A vegetariana, livro da premiada autora Han Kang foi lançado no Brasil pela editora Devir. Saiba mais sobre o livro e sua escritora.

www.brazilkorea.com.br

 

Han Kang. “Ainda tenho pesadelos. Escrever este livro transformou-me”

É final de tarde no Porto e Han Kang está a sofrer com o jet lag. “Em Seul são três da manhã”, diz, simpaticamente, para justificar os olhos a quererem fechar-se e as quantidades de chá que beberica, na esperança de despertar. No domingo partiu da Coreia d

observador.pt

▨ 미래지기

Posted by 미래지기

오늘 소개하는 책은 공자의 <논어>입니다.


공자 孔子 Confúcio

논어 論語 Os Analectos


Folha de S. Paulo에서 출간한 'Coleção Folha Grandes Nomes Do Pensamento (세계 사상가 전집)' 가운데 스물 여섯 번째 책입니다.


 Livraria da Folha



Os Analectos

번역 : Giorgio Sinedino

페이지 수 : 544 

출판 연도 : 2015

출판사 : Folha de S. Paulo


<논어>에 대한 설명은 위키 나무에서 찾은 한 줄로 대신하겠습니다.


흔히 공자의 저작이라고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은데 사실 공자가 세상을 떠난 후 그의 제자들이 그의 언행을 모아 책으로 펴낸 것 ☞ https://namu.wiki/w/논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중국어 원문을 함께 싣고 해설을 곁들인 점입니다. 그래서 다른 번역서 보다 내용이 많습니다.





다른 버전의 번역과 비교해 보겠습니다. 참고로, 한국어 버전은 이곤수 선생의 <논어>를 골랐습니다.  이선생 우리말 논어


공자가 말씀하시기를 "배우고 때로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벗이 먼 곳에서 찾아오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화를 내지 않으면 또한 군자가 아닌가?"


O Mestre disse: "Aprender algo e depois poder praticá-lo com regularidade, isso não é um contentamento? Se amigos vêm de lugares distantes, isso também não é uma alegria? Se as pessoas não reconhecem [meu valor\, e eu, apesar disso, não sinto rancor, isso também não é [característica] do Homem Nobre?".




Confúcio

페이지 수 : 92

출판 연도 : 2016

출판사 : Jardim dos Livros


공자가 말씀하시기를 "배우고 때로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벗이 먼 곳에서 찾아오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화를 내지 않으면 또한 군자가 아닌가?


O Mestre disse: "Aprender algo e pôr em prática não é bom? Receber amigos de longe não é um prazer? Não ser vaidoso com os próprios méritos, isso não é a marca do educado?"


주머니책 시리즈로 유명한 L&PM POCKET 버전의 <논어>입니다. 영문 번역서를 포르투갈어로 이중번역한 책입니다.


Os Analectos

번역 : Caroline Chang

페이지 수 : 272

출판 연도 : 2006

출판사 : L&PM Editores


공자가 말씀하시기를 "배우고 때로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벗이 먼 곳에서 찾아오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화를 내지 않으면 또한 군자가 아닌가?


O Mestre disse: "Não é um prazer, uma vez que se aprendeu algo, colocá-lo em prática nas horas certas? Não é uma alegria ter  amigos que vêm de longe? Não é cavalheiresco não se ofender quando os outros falham em apreciar suas habilidades?"


우리 고전은 언제 쯤 포르투갈어로 번역될까요?


▨ mirejiki

Posted by 미래지기


Explica Tudo. Coisas Difíceis em Palavras Fáceis

지은이 : Munroe,Randall
출판일 : 2017년
출판사 : Companhia das Letras
쪽 수 : 60

  <위험한 과학책>의 저자 랜들 먼로 버전의 "사물은 어떻게 움직이지?"입니다. <위험한 과학책>의 포르투갈어판은 <E se?>입니다. 그 책이 넘 위험했는지. 이번 책의 한국어판 제목은 <친절한 과학 그림책>이군요. 

이 책의 특징은 주요 과학/기술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누구나 아는 말로 풀어서 설명한다는 것입니다. 책의 뒤에는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1000여 개의 어휘를 모아 놓았습니다. 그 중 몇 가지를 적어보면 아래와 같은 쉬운 단어입니다.

baixar, andar, caixa, camada, cobrir, notar, formar, escuro, duração, prendedor, 
reto, repente, vaga-lume, segurar, buraco, tábua, saquinho, espaço, dividir, casa

이런 쉬운 단어 만을 써서 어려운 과학적 개념이나 사물의 동작 원리를 설명하는 재미있는 책이니, 전문 용어를 몰라서 멀리했던 개념들이 머리 속에 쏙쏙 들어올 것 같군요. '지식의 대중화'라는 것은 모두가 전문 용어를 알게 되는 게 아니라, 쉬운 인터페이스로 개념을 개조하고 재미라는 MSG가 첨가된 뒤에야 이루어지는 것인가 봅니다.


함께 쓰는 우주의 집 (국제우주정거장) - Dividindo a casa no espaço

우리 몸속의 물체 주머니 (인체 기관) - Sacos de coisas dentro de você

세상 모든 것을 이루고 있는 조각들 (주기율표) - Pecinhas das quais tudo é feito

음식을 데우는 라디오 상자 (전자레인지) - Caixa de rádio que aquece comida

회전 날개 달린 하늘 보트 (헬리콥터) - Barco-de-céu com asas que giram

키가 큰 길 (다리) - Estradas altas

옷을 향기 나게 하는 상자 (세탁기와 건조기) - Caixa que deixa a roupa com cheiro bom



한국어판 목차

함께 쓰는 우주의 집 (국제우주정거장)

우리 몸을 이루는 아주 작은 물 보따리 (동물 세포)
무거운 쇠붙이로 전기를 만드는 빌딩 (원자력 발전소)
불의 세계를 누비는 우주 자동차 (화성 탐사 로봇 큐리오시티)
우리 몸속의 물체 주머니 (인체 기관)
옷을 향기 나게 하는 상자 (세탁기와 건조기)
지구의 표면 (지구의 지형도)
자동차의 앞 뚜껑을 열어보니 (자동차 엔진)
회전 날개 달린 하늘 보트 (헬리콥터)
미국의 ‘이 땅의 법’ (미국 헌법)
미국의 ‘이 땅의 법’과 이름이 같은 보트 (미국 해군 군함 콘스티튜션)
음식을 데우는 라디오 상자 (전자레인지)
진짜와 가짜 모양을 가리는 장치 (자물쇠)
오르락내리락 방 (엘리베이터)
바닷속을 달리는 보트 (잠수함)
그릇 닦아주는 상자 (식기세척기)
우리가 밟고 사는 커다란 바위 판 (지각판)
구름 지도 (기상도)
나무 (나무)
도시를 불태우는 기계 (핵폭탄)
물 나오는 방 (화장실과 세면대)
컴퓨터 빌딩 (데이터 센터)
미국 우주 팀의 솟구치는 차 제5호 (새턴 5호)
하늘 보트를 미는 기계 (제트 엔진)
하늘 보트를 운전할 때 만지는 것 (비행기 조종실)
아주 작은 물질을 때리는 아주 큰 기계 (대형강입자충돌기)
에너지 상자 (배터리)
구멍 뚫는 보트 위의 도시 (시추선)
지구 속 태울 수 있는 물질 (탄광)
키가 큰 길 (다리)
접는 컴퓨터 (노트북)
태양을 둘러싼 세계 (태양계)
사진 찍는 기계 (카메라)
글씨 쓰는 막대기 (펜과 연필)
손 안의 컴퓨터 (스마트폰)
빛의 색깔 (전자기 스펙트럼)
밤에 바라본 하늘 (밤하늘)
세상 모든 것을 이루고 있는 조각들 (주기율표)
우리 별 (태양)
수를 세는 법 (측정 단위)
아픈 사람을 도와주는 방 (병원 침대)
놀이 마당 (경기장)
지구의 과거 (지질학적 연대기)
생명체의 나무 (진화계통수)

  진정한 언어 실력이란 단어, 문장을 많이 외우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아는 정보를 바탕으로 모르는 것을 설명할 수 있는 능력 아닐까요? 이 책이 포르투갈어를 배우는 분들에게 유용한 이유는 1000여 개의 단어 만을 가지고 휴대폰과 헬리콥터는 물론, 고층 빌딩, 핵폭탄, 법, 인체 기관 뿐 아니라 태양계와 지구 과학까지 설명한다는 사실입니다. 원리를 이해하면서 언어를 배우는 놀라운 멀티스킹의 세계를 경험해 볼까요?

http://www.yes24.com/24/goods/37102965

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BOK00032329173YE

https://www.amazon.com.br/Explica-Coisas-Dif%C3%ADceis-Palavras-F%C3%A1ceis/dp/8535929533?__mk_pt_BR=%C3%85M%C3%85%C5%BD%C3%95%C3%91&keywords=explica+tudo&qid=1526157178&sr=8-1-fkmrnull&ref=sr_1_fkmrnull_1

▨ mirejiki

Posted by 미래지기


Primeiras Palavras

지은이 : Mairi Mackinnon
번역 : Luciano Campelo
출판사 : Usborne - Nobel / 2015

  미취학 아동을 위한 단어 사전입니다. 1000여 개의 단어를
주제 별로 그림과 함께 소개합니다. 포르투갈어를 처음 배우는 분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같이 보면 좋은 책 <Abecedario> : http://livros.tistory.com/200

▨ mirejiki

Posted by 미래지기

Coreano - Guia de Conversação

출판사 : Globo Livros
출판일 : 2018년
번역 : Renata Garcia de Carvalho Leitão Cleto
페이지 수 : 272
크기/무게 : 140mm x 100mm / 195g

  론리 플래닛에서 발간한 한국어 안내서를 포르투갈어로 번역한 책입니다. 주머니 속에 쏙 들어가는 작은 크기이며, 일상에서 자주 쓰는 표현을 주제 별로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책 앞 부분에는 한국어 발음법과 한글 자모음, 문법에 대한 내용도 간단하게 다루었습니다.


단어와 문장에 발음 부호(Romanização Revisada)를 친절하게 달아 놓은 점이 돋보이며, 주제 별 단어와 표현이 군더더기 없이 알차서 좋습니다.



모국어가 포르투갈어인 사람을 위한 한국어 회화책이지만, 포르투갈어를 배우는 한국인이 봐도 전혀 무리가 없는 책입니다. 브라질에 여행을 갔는데 현지에서 마땅한 포르투갈어 안내서가 없을 때 구입해 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록으로 이 책에 등장한 단어를 알파벳 순으로 정리해 놓아 작은 사전의 역할도 합니다. 한글 글꼴이 좀 더 크고 두꺼웠다면 더 보기 좋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구입처

http://livraria.folha.com.br/livros/guias-de-conversacao/guia-conversa-coreano-lonely-planet-1386849.html

https://www.martinsfontespaulista.com.br/coreano-lonely-planet-577214.aspx/p

https://www.saraiva.com.br/guia-de-conversacao-coreano-10147876.html

▨ mirejiki

Posted by 미래지기


엣센스 실용 포르투갈어 회화사전


편저 : 최금좌

출판 : 민중서림 / 2000

쪽 수 : 857

크기 : 122 x 185 mm

두께 : 22 mm


  일상 생활에서 자주 쓰는 표현을 모아 놓은 2000년판 포르투갈어 회화사전입니다. 포르투갈어의 특장과 기본적인 문법도 실었습니다. 14가지 주제로 나누고 각 주제마다 몇 가지 상황으로 세분화 한 Top-Down 방식의 회화 모음집입니다.




제1장  사람을 만났을 때의 표현

제2장  세련된 사고를 위한 표현

제3장  유창한 대화를 위한 표현

제4장  감정을 나타내는 표현

제5장  깊이 있는 교제를 위한 표현

제6장  화제에 관한 표현

제7장  숫자와 관련된 표현

제8장  전화/팩스에 대한 표현

제9장  사무실에서 쓰는 표현

제10장  비즈니스를 위한 표현

제11장  브라질 여행을 위한 표현

제12장  브라질 생활을 위한 표현

제13장  긴급 상황 대처를 위한 표현

제14장  한국을 소개하는 표현



  관용 표현과 브라질에 대한 간략한 소개 글도 사이사이에 배치되어 있어 유용합니다. 단순히 회화를 나열한 게 아니라 각주 형식으로 특정한 표현에 대한 설명도 곁들여서 표현에 대한 문법적인 설명이나 배경 지식을 선사하는 것도 이 책의 특징입니다.



  동사변화표와 각종 어휘는 주제 별로 <부록>에 정리해 놓았습니다.
 소주제를 가나다순으로 정리한 
<찾아보기>를 통해 원하는 표현을 빠르게 찾아 볼 수 있도록 배려한 것도 눈에 띕니다. 
포르투갈어에 입문한 모든 분에게 추천합니다. 특히, 일상적인 대화나 표현이 궁금할 때마다 검색엔진부터 여는 분들에게는 종합 선물과 같은 책이 될 것입니다.


▨ mirejiki

Posted by 미래지기


Blucher Infantil Ilustrado - Dicionário Visual de Língua Portuguesa


  초등학교에 다니기 시작하는 어린이가 보면 좋아할 포르투갈어 그림 사전입니다. 수록한 낱말은 1,000개 밖에 안되지만 단어마다 큼직한 사진이 있어서 재미있게 단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강세를 위한 분절, 단어 설명, 예문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포르투갈어를 처음 배우는 분에게 추천하고 싶은 사전입니다. 단어 설명과 예문을 종이에 베끼다 보면 포르투갈어의 문장 구조와 단어를 설명하는 법에 익숙해질 것입니다.


지은이 : Josca, Maria, Dalila

출판사 : Blucher

출판연도 : 2011

쪽 수 : 144



▨ mirejiki

Posted by 미래지기




Kpop NOW!
Mark James Russell / 2017 / Tuttle

포르투갈어로 번역된 책입니다. 케이팝 스타들
과 아이돌을 소개합니다.

Eu ouvi dizer K-Pop? <케이팝이 뭔지 들어봤냐고?>
Maria Clara Rodrigies / 2017 / Clube de Autores / 74쪽

브라질의 자가출판 서비스를 이용해 만든 책입니다.

O Melhor Guia de K-Pop Real Oficial <최고의 케이팝 가이드>
Pedro Pereira, Hugo Francioni / 2017 / Galera / 160쪽

케이팝에 대한 간략한 소개, 시장성, 세대 별 변천사, 케이팝 관련 용어, 한국 드라마와 영화 등 케이팝에 대한 이모저모를 다룬 책입니다.

http://www.record.com.br/images/livros/capitulo_H74uDh.pdf

K-Pop: Manual de Sobrevivencia <케이팝 생존 매뉴얼>
Babi Dewet, Érica Imenes, Natália Pak / 2017 / Gutenberg / 160쪽

한국에 대한 간략한 소개에서부터 아이돌을 만드는 기획사에 이르기까지 케이팝 전반에 대한 내용을 간략하게 담은 것이 특징입니다. 방탄소년단 인터뷰, 케이팝에 대한 저자들의 생각, 영화와 드라마, 한국에 대한 상식과 명소 정보를 모아 놓은 케이팝 안내서입니다.


서점

Eu ouvi dizer K-Pop?

https://www.clubedeautores.com.br/book/234926--Eu_ouvi_dizer_KPop

K-Pop NOW!

https://www.livrariacultura.com.br/p/livros/artes-e-fotografia/musica/k-pop-now-40039755

https://play.google.com/store/books/details/Mark_James_Russell_K_Pop_Now_Tudo_sobre_os_%C3%ADdols_q?id=4TZCDwAAQBAJ

https://www.amazon.com.br/K-Pop-Now-Mark-James-Rusell/dp/8582466269?__mk_pt_BR=%C3%85M%C3%85%C5%BD%C3%95%C3%91

K-Pop Real Oficial

https://www.livrariacultura.com.br/p/livros/infantil/acima-de-7-anos/o-melhor-guia-de-k-pop-real-oficial-46534491

https://www.amazon.com.br/Melhor-Guia-K-pop-Real-Oficial/dp/8501110353?__mk_pt_BR=%C3%85M%C3%85%C5%BD%C3%95%C3%91

K-Pop: Manual de Sobrevivência 

https://www.livrariacultura.com.br/p/livros/teen/literatura/k-pop-manual-de-sobrevivencia-46584068



케이팝 관련 포르투갈어 링크

https://www.kpopstation.com.br/

http://kpopnow.com.br/

http://sarangingayo.com.br/

http://asianmixstore.com.br/

http://www.brazilkorea.com.br/category/kpop/

https://www.inspirekpop.com/

http://kpoppersstates.com/

https://miseasiamore.com.br/

https://capricho.abril.com.br/noticias-sobre/k-pop/

http://brazil.korean-culture.org/pt/welcome


관련 글

https://pt.wikipedia.org/wiki/K-pop

https://medium.com/@capoperia/o-problema-n%C3%A3o-%C3%A9-o-k-pop-%C3%A9-o-seu-machismo-mesmo-40a47e68a734

http://www1.folha.uol.com.br/ilustrada/2017/10/1930028-ignorado-por-radios-pop-coreano-bate-recorde-nos-eua-e-vira-febre-no-brasil.shtml

http://www.lakis.or.kr/journal/download/295

http://www.dongp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5222

http://www.korea.kr/celebrity/contributePolicyView.do?newsId=148738050#contributePolicy


* 이 글의 내용은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 mirejiki

Posted by 미래지기

  Recentemente, os materiais 'em livros' sobre a língua e a cultura coreana estão procurados cada vez mais entre os brasileiros. Até o ano passado, algumas publicações já foram lançadas, principalmente da área de aprendizagem do idioma, pelos autores coreanos, que moram ou moravam no Brasil. E, Devido a grande demanda da informação sobre a K-Pop, estão publicados, até agora, quatro livros do assunto pelos brasileiros! Será que é um absurdo quando eu achar que isso é só o início? Acredito que vai ser publicados mais livros que abrangem áreas diversificadas, no futuro.

  Assim, reuni todas as obras físicas sobre a Coreia que pude procurar até agoraAlguns deles estão vendendo nas lojas físicas ou virtuais. E os outros são distribuídos gratuitamente pelas fundações ou pelas instituições governamentais. Veja quais são os livros!


1. Com a
 gramática, as conversações situacionais e as tabelas de vocabulário temático, na parte 4 do livro Conversação em Coreano, lançado em 2017, os fatos histórica e cultural da Coreia estão explicados com várias fotos lindas. O livro é vendido nas lojas de presente, no café ou nas mercearias coreanas no bairro Bom Retiro, e até na livraria Saraiva. Confira aqui


2. Dois livros, publicadas pela jornalista coreana 
Yoo Na Kimexplicam a cultura, não só da Coreia do Sul mas também da comunidade coreana no Brasil. Não sei se podem ser comprados ainda na livraria, mas não custa nada consultar na livraria ou mesmo na comunidade. 
E, ouvi dizer que ela lançou, há poucos meses, o segundo volume do livro Aprendendo Hangul. Especialmente o livro Brasil e Coreia é escrito em duas línguas: português e coreano.




3. Esse livro Fatos sobre a Coréia foi publicado em 2006, na época de que o Novo Acordo Ortográfica não tinha entrado em vigor, pelo Serviço Coreano de Informações no Exterior (Agéncia do Governo Coreano). www.korea.net O livro possui uma versão espanhola.


4. O livro Informações sobre a Coréia também foi publicado na mesma agência acima. O conteúdo do livro trata sobre história, educação, economia, transportes, laser, religiões e turismo. É muito parecido com o Fatos sobre a Coréia.


5. Você conhece a Dokdo (독도)?
Eis dois livrinhos que vão tirar todas suas dúvidas sobre uma ilha da Coreia muito polêmica. São publicados pela Fundação História do Nordeste da Ásia e não são vendidos na livraria. O Dez verdades sobre Dokdo tem apenas 24 páginas com o tamanho pouco menor que A4, enquanto o História de Dokdo é do tamanho de bolso com 62 páginas. www.historyfoundation.or.kr



6. Este Guia de Viagem Coréia apresenta os locais e as atrações turísticas da Coreia, além das informações básicas. O livro mostra os lugares turísticos a cada região do país, com seus endereços, fotos e mapas, incluindo uma mapa completa do metrô de Seul. É um guia definitivo (em relação aos outros) para quem gosta de viajar à Coreia do Sul. A edição online desse conteúdo está disponível em coreano, inglês, espanhol, etc. www.visitkorea.or.kr



7. Estas obras abaixo são resultados dos estudos político-econômicos para que sejam recomendadas tanto para os universitários quanto para os profissionais da área. Se você está procurando uma introdução aos países como Coreia do Sul, Japão ou China, não há muita opção além desses títulos no momento.


* Este artigo é sempre atualizado. Por favor, envie um 
email e deixe-me conhecer outro livro que está faltando nesse post.

▨ mirej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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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e, Kim Joo So

지은이 : Gany Brandalise
출판사 : VERUS EDITORA
출판연도 : 2017

  기자이자 작가인 가비 브란달리지가 한국 드라마에서 영감을 받아 쓴 소설 <뛰어, 김주소>입니다. 브라질 꾸리찌바 Curitiba 시에 사는 마리나 Marina 라는 한 젊은 여성이 서울에서 온 '김주소'라는 남자를 우연히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16장으로 구성된 이 소설은 각 장마다 한국 드라마의 대사로 시작합니다.

사진 출처 : https://balaiodebabados.blogspot.com.br/2017/11/resenha-225-pule-kim-joo-so.html

  브라질의 K-Pop과 한국 드라마 매니아층은 유튜브와 페이스북 같은 매체를 중심으로 다양한 정보를 서로 나누고 있습니다. 한국 문화원을 통해 한국어를 배우는 사람도 교포 2세보다는 브라질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다고 합니다. K-Pop 관련 서적만 해도 개인 출판을 포함하여 4종이나 출간되었으니, 이제는 한류를 수용하는 일에 머물지 않고 자체적으로 콘텐츠를 생산하는 단계에 이른 것 같습니다. 매니아층이 일반 대중으로 변하는 지점에 있다고 할까요?

아래는 지은이가 책을 소개하는 동영상입니다.


책 리뷰 (포르투갈어) : http://minhavidaliteraria.com.br/2017/11/10/resenha-pule-kim-joo-so-gaby-brandalise/


▨ mirejiki

Posted by 미래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