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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nbok (한복) é o traje tradicional da Coreia. Sua história remonta ao Período dos Três Reinos  (57 A.C - 668). Os coreanos usavam roupas feitas de cânhamo e araruta e criavam bichos de seda para produzir a seda. Ranbok é dividido em trajes cotidianos e cerimoniais, com diferenças baseadas em idades, gêneros, estações do ano e profissões.

Ranbok é caracterizado por ser uma roupa de duas peças sem bolsos ou botões que é fechada com cordas, cintos ou cordões: os homens usavam Jeogori (casaco), Baji (calças) Durumagi (sobretudo) com um chapéu, cinto e um par de sapatos. As mulheres usavam Jeogori (casaco curto), chima (saia), durumagi (sobretudo) e beoseon (meias de algodão branco).

No verão, as pessoas usavam Ranbok feitos de Sambe (cânhamo) ou Mosi (rami), que permitiam que o ar circulasse bem e secasse o suor. Sambe (cânhamo) era utilizado pelos plebeus por seu fácil cultivo e Mosi (rami), mais usado pelos aristocratas. No inverno, as pessoas usavam Ranbok feitos de algodão ou seda. Mais uma vez, o algodão era para a vestimenta de plebeus e seda para os aristocratas. Algodão extra era colocado dentro do Ranbok para fazer as roupas ficarem ainda mais quentes.

Ranbok tem sido transmitido da mesma forma para homens e mulheres por centenas de anos, com poucas alterações, somente com adaptações para o comprimento do Jeogori (casaco) e Chima (saia). O uso de Ranbok diminuiu, mas, os coreanos continuam a usar Ranbok nos feriados especiais, como Seollal (Ano Novo) e Chuseok (Festival da Colheita) e festas familiares como Hwangap (Aniversário de 60 anos).

발췌 : <Conversação em Coreano>, p219

  한복은 한국의 전통의상이다. 한복의 기원은 삼국시대로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한국인들은 옷을 만들기 위해 삼과 칡을 이용했으며 누에를 길러 명주를 뽑았다. 한복은 일상복과 예복으로 구분되는데, 나이와 성별, 직업 그리고 계절에 따라 구분해서 입는다.

한복의 특징은 복식으로 이루어졌으며, 주머니와 단추가 없고 끈으로 묶는 것이 특징이다. 남성은 저고리, 바지, 두루마기를 입고 갓을 쓰고 신발을 신었다. 여성은 저고리, 치마, 두루마기를 입고 버선을 신었다.

여름에는 공기가 잘 통하게 하고 땀을 식히기 위해 삼베나 모시로 만든 한복을 입었다. 경작하기 쉬운 삼베 옷은 평민들이 입었으며, 귀족들은 모시로 만든 옷을 입었다. 겨울에는 면이나 비단으로 한복을 만들어 입었는데, 이 또한 평민과 귀족에 따라 달랐다. 평민은 면으로 만든 옷, 귀족은 명주로 만든 옷이었다. 옷을 더 따스하게 유지하기 위해 옷 안으로 여분의 솜을 넣었다.

한복은 수백년 동안 남녀 모두에게 동일한 형태로 전승되었다. 저고리와 치마의 길이 같은 약간의 변화만 겪었을 뿐이다. 오늘날 한국인들은 한복을 (일상복으로서) 자주 입지는 않으나, 설날이나 추석 또는 환갑잔치 같은 특별한 날에는 계속 입는 의상이다.

▨ mirejiki

Posted by 미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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