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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Folha de SP

  폴랴(Folha)紙에 난 짧은 소득세 관련 기사를 우리말로 번역해 보았습니다. 원문은 아래 링크를 통해 보시기 바랍니다.


Quem deixou de entregar declaração do IR terá de pagar multa mínima de R$ 165,74

(소득 신고를 하지 않는 사람은 최소 165,74 헤알의 벌금을 물게 된다)


Imposto de Renda (IR) - 소득세

declaração de renda - 소득 신고

Receita Federal - 연방 세무국

contribuinte - 납세자

multa - 벌금

arrecadação - 징수

supervisor - 감독관




소득세 신고를 미처 못 해 기간이 지나면 납세자는 최소 165,75 헤알, 최대 납부 액의 20%에 해당하는 벌금을 내야 한다.


이는 국세청이 정한 의무조항에 해당하는 모든 이들에게 해당된다. 소득세 신고를 하고 나서 받는 납부 용지에 이 사항이 명기된다. 세금을 내지 않는 사람들은 Darf(연방 세무국 세금 징수 문서)만 출력해서 벌금을 납부할 수 있다. 벌금은 할부로 나누어 낼 수 없다.


신고기간 마지막 날인 어제 (4월 30일 월요일), 마감 두 시간 전의 연방 국세청 집계에 띠르면 2천 9백만여명이 신고를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예상치 2천 8백만을 넘긴 수치다. 


연방 국세청에 따르면 2백 4십만여명의 납세자가 마감일에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작년 수치인 3천 5백만여명보다 줄어든 것이다. 조아낑 아지르 국체청 감독관은 그 이유가 마감날의 요일과 관계가 있다고 보고 있다.  작년에는 마감일이 금요일이었는데 반해, 올해는 마감일이 공휴일 하루 전이다. 연휴를 즐기기 위해 마감일 전에 미리 신고를 마친 것 같다고 한다.




Link do
Artigo
(기사 원문)
https://www1.folha.uol.com.br/mercado/2018/05/quem-deixou-de-entregar-declaracao-do-ir-tera-de-pagar-multa-minima-de-r-16574.shtml


▨ mirejiki

Posted by 미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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